네이버 플레이스 채움 진단
주소만 붙여넣으면 점검·키워드 추천·소개글 초안까지.
순위를 예측하는 게 아니라 "채움 정도"를 봅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내 가게 → 공유 → 링크 복사 → 여기 붙여넣기
직접 체크
네이버에서 정보를 못 읽어올 때(또는 직접 하고 싶을 때) 쓰는 방식입니다. 답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안내
플레이스 공개 페이지를 읽어 사장님이 직접 채울 수 있는 항목이 얼마나 채워졌는지 점수로 보여주는 무료 도구입니다.
플레이스 주소 하나로 18개 항목을 점검하고, 이번 주에 먼저 할 일 3가지를 골라 줍니다. 리뷰를 읽어 손님이 꼽은 장점과 보완할 점을 정리하고, 대표키워드와 상세설명도 함께 봅니다.
순위나 매출을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점수는 "얼마나 채웠는가"이지 "얼마나 노출되는가"가 아닙니다.
기본정보 20점, 콘텐츠 40점, 기능 15점, 평판 운영 25점으로 100점입니다. 자동으로 읽지 못한 항목은 감점하지 않고 "확인 안 됨"으로 두며, 답해 주시면 바로 반영됩니다.
가게의 공개 정보는 하루 동안만 보관해, 같은 가게를 다시 검사할 때 씁니다. 사장님이 입력한 답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저도 식당 사장입니다.
키세카츠(신사·안국·신논현)와 택산가든(경주)을 운영하면서 직접 쓰려고 만든 도구를 그대로 나눕니다.
궁금한 점이나 잘못된 부분은 olarefnc@gmail.com으로 알려 주세요.